이런 현대미술전시같은 이름의 블로그 포스트라니. 매번 찾아놓고 기억하지 못하는 주제를 가볍게 정리합니다. 서블릿이란 😗 서블릿은 웹서비스를 위한 자바 인터페이스입니다. 서블릿을 쓴다는 건 웹 서비스를 제공한다는게 되겠지요. 웹 상에서 들어오는 요청 를 가공하여 로직을 수행하고, 응답을 보내는 게 웹 서비스의 기본 동작 원리인데요. 이를 위해 만들어진 인터
DevopsServer썸네일 서론 어느날, 불현듯, 갑자기, 비사이드 를 통해서 포텐데이를 신청했다. 비사이드는 IT 업계 사람들의 사이드프로젝트를 관리 및 조율, 주최하고 기획 커리어업 등의 사업을 하는 스타트업인데, 항상 관심있게 보고 있었다 🦦 다만 사이드프로젝트 주기가 내게는 길어 매번 신청창에서 머뭇거리고 실행하지 못했다. 포텐데이는 10일만에 진행되는 비사이드의 새
ServerCareer서론 roadmap 을 보면서, 내가 아는 것도 어렴풋이 알고 있고 모르는 건 아주 화끈하게 모른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머릿속에 정리가 안되는 찜찜한 상태로 있기 보다는, 일단 위키를 만들어서 써내려가기로 했다. 최대한 2-3줄 안에 정리하는게 목적인데 잘 될지는 😮 상세한 설명을 한 나의 블로그 글이 있으면 첨부한다. CS 기본 지식 관련 질문 OSI
JavaServerCS서론 언제나 처럼 뭔데요 시리즈. 새로운 팀에서는 varnish 를 통해서 페이지를 캐싱해 성능 개선을 노리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varnish 자체가 뭔지 모르는 나... 그냥 광내는 건 줄 알았다고. 그래서 오늘은 varnish 를 간략하게 살펴본다. varnish... 너 뭐 돼? varnish를 구글에 검색해보면 가장 먼저 varnish cache
Serverthumbnail 인턴 시절, 열심히 django 로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할 때였다. '서버가 부족하니, 하나의 서버에 두개의 사이트를 올려주세요 🙂' 라는 과제를 받고 멘붕했었던 기억이 난다. 다행히, 마스터님은 과제만 던지고 사라지는 대신 nginx 의 기능을 사용하면 될 것이라는 실마리를 던져주고 가셨다. 그럼에도 해결을 못해서, 그날을 포함한
NginxServer서론 6월에 있었던 릴리즈를 회고하다보니, 아이러니하게도 코드적으로 생각나는 것보다는 처음으로 점검모드를 구현했던 것에 대한 감동이 컸다. 수많은 점검 공지를 보기만 했지, 직접 구현하는 입장이 될 줄이야 🤷♀️ 사용자의 요청을 일정 시간동안 막는다. 이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최소한 코드를 매번 수정해서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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